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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산업안전전공` 비대면 학사학위 과정 개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1일
↑↑ 김천대학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가 내년부터 산업안전경영학부를 개설해 산업체 재직자를 중심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산업안전경영학부는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재난관리 전문가'를 양성키 위해 개설됐으며 재직자 편의성을 우선 고려해 비대면(인터넷 동영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과과정은 기업재난, 사회안전, 산업재해 분야로 편성해 졸업 후 재난관리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학 중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소방설비기사, 산업안전지도사, 안전기술사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구성했다.

산업체 재직자에게는 졸업학점 125학점 중 재직기간에 따라 최고 30학점(재직20년 이상)을 인정하고, 35세 이상의 재직자는 전면장학금(25~34세는 50%)이 지급된다. 재학 중 산업안전과목 이외에 기업재난관리, 재난경제학, 재난심리, 산업보안 등 재난관리 융합형 실무과목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진으로 구성했다.

김천대학교 윤석호 교수(산업안전전공 주임교수)는 “산업안전전공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재학 중 교과과정을 통해 각종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도록 하며, 졸업 후 기업내 산업재해관리 전문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산업안전전공에 입학하려는 학생은 수능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내년도 김천대 신입생 모집기간은 29일에서 내년 1월 2일까지, 자세한 모집요강은 김천대 홈페이지(http://www.gimcheon.ac.kr)또는 김천대(054-420-4047)에 문의 하면 된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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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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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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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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