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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 내년 신입생 `VR·AR 융합교육 실시`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6일

김천대 스마트모빌리티학과가 올해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스마트모빌리티학과는 미래모빌리티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키 위해 첨단실습실 공간 구축과 기자재 도입 및 지역산업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을 통하여 메타버스 실습실을 구축했으며, 내년 신입생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VR, AR을 활용한 몰입형 모빌리티 디지털융합 교육을 받게 된다.

메타버스 활용 교육은 대구•경북의 다른 대학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융합형 교육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대학 특성화 학과 인프라 강화사업을 통하여 전기차실습실, 자율주행실습실 등을 구축하고 있다.

전기차실습실에는 전기차네트워크 통신 교육, 전장 및 모듈부품 교육 등이 가능한 전기차 시뮬레이터와 아이오닉 일렉트릭(AE EV) 자동차 등 다수의 전기차 실습기자재가 도입돼 신입생들에게 첨단전기차 실습교육이 가능하다.

자율주행실습실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교육 장비들이 도입돼 머신러닝을 활용한 카메라 영상처리 교육, 데이터 활용 교육이 가능하며 실제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신입생 모두에게 대학에서 제공하는 첨단인재양성 장학금을 지원해 신입생들은 1년간 수업료(2학기 3.0 이상) 전액을 지원받는다.

또한, 스마트모빌리티 학과에서는 미래형 모빌리티 분야에 필요한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의 소프트웨어 교육 뿐 아니라 미래형 자동차 검사 및 구동회로 설계 등 임베디드 교육을 통한 실무인력 양성을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있다.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한 오픈캠퍼스 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의 현장실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과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지역 모빌리티 기업체와 협약을 통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수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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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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