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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장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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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세채 의원이 선주원남동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통해 주민편의 증대와 금오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다.
또 김정도 의원은 지난 50년 구미산단의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산업역사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건립을 위한 3가지 정책방안을 제안했다.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을 보면 13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14일과 15일은 각 상임위별 현장방문을 실시해 이를 통해 시설 운영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끝으로 16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주찬 의장은 “3월은 구미시의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집행기관에서 올 한 해 계획한 각종 사업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출발 단계부터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