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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변석 출입구 엠플럼 포토존 (김천상무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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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변석 출입구(김천상무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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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새롭게 재탄생한 홈 경기장에서 팬들을 맞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일 오후 1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3’ 5R 경남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홈 개막전을 앞두고 김천은 경기장 안팎을 새단장했다. 경기장 내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하며 조명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가변석 출입구, 엠플럼 포토존, 역사·전시관, 매표소, 슈웅이네(MD샵), 라커룸 등이 설치 및 새 단장을 했다.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는 “25개 구단들 중 가장 늦게 홈 개막전을 치른다. 늦은 홈 개막전을 기다려주신 지역민을 포함한 모든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홈경기 입장권은 티켓링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매를 비롯해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