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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구미도서관 `제1회 도서관의 날` 북토크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2일
↑↑ 제1회 도서관의 날 (구미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12일 제1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기념 북토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서관의 날(4월 12일)이 법정기념일로 정해진 특별한 해이다.

구미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12일 오후 7시부터 구미도서관 문화애뜰에서 박준 시인의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북토크를 개최한다. 박준 시인은 2008년 계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1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시인 중 한명이다.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독서플랫폼 그믐에서 북토크의 주제 도서 「계절 산문」의 온라인 독서 모임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온라인 모임 참여는 전국에서 그믐 홈페이지(www.gmeum.com)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북토크는 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의 날 기념 이벤트로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웰컴드링크> 이벤트를 연다. 참여 방법은 신규회원 가입 후 구미도서관 카카오채널 가입, 구미도서관 메타버스를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면 된다. 선착순 10명에게 ‘책 읽는 금리단길 사업’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1만원권을 증정한다.

구미도서관 이용자는 “도서관의 날이 법정기념일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이에서부터 노년까지 도서관은 평생의 놀이터라고 생각하는데 도서관의 날이 그 의미와 가치를 더욱 아로새기게 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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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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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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