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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역 공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 김천시의회 청사 전경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가 김천시 발전 방안과 집행부 감시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4건의 연구용역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수행할 업체를 선발한다.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원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장치로서 행정안전부가 2020년부터 의원정책개발비 항목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의회 소속 의원들은 관심분야별로 '김천시 오삼이 캐릭터 상품화 방안 연구회', '김천시 재정운용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회', '상권활성화방안 연구회',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연구회'의 연구단체를 구성, 과제를 선정했다.  

이명기 의장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연구의 품질 및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밟고 있다”고 연구용역 과제 공고 취지를 밝히면서 “각각의 연구결과가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용역업체와 소통하고 더 많이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 추진과 관련한 제안서 제출, 계약방법, 수의계약대상자 자격 요건, 계약자 결정, 각 과제별 과업지시서는 김천시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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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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