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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의회 청사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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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가 김천시 발전 방안과 집행부 감시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4건의 연구용역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수행할 업체를 선발한다.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원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장치로서 행정안전부가 2020년부터 의원정책개발비 항목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의회 소속 의원들은 관심분야별로 '김천시 오삼이 캐릭터 상품화 방안 연구회', '김천시 재정운용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회', '상권활성화방안 연구회',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연구회'의 연구단체를 구성, 과제를 선정했다.
이명기 의장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연구의 품질 및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밟고 있다”고 연구용역 과제 공고 취지를 밝히면서 “각각의 연구결과가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용역업체와 소통하고 더 많이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 추진과 관련한 제안서 제출, 계약방법, 수의계약대상자 자격 요건, 계약자 결정, 각 과제별 과업지시서는 김천시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