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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하 경북도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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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은 장애예술인 생산 창작물 우선구매, 자립적 창작활동 지원 등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박 부위원장은 “조례안 발의를 통해 경상북도가 장애예술인의 자립적 창작활동 지속 및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지난달 25일 상임위인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 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