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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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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대하)가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지역내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주요 공공시설물과 사업들에 대한 현안을 파악하고 추진경과를 점검해 보다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청소년 테마파크 건립현장을 방문해 바닥분수대 설치, 건물 옥상 공간을 이용한 놀이시설 설치, 누수 등 사업추진 과정에 문제점이 없도록 당부했다.
오봉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부식 및 파손된 데크에 대한 보수, 조명 및 CCTV 설치 요구 등 오봉저수지가 김천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했다.
김천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단순히 먹고 자는 것이 아닌 즐길거리가 부족하지 않게 데크 산책로 조성, 조명 설치 요구 등 빈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인 조마면 소재 대방연수원을 방문해 타국에서 온 근로자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문화적 차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 요구하는 등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은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으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수집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적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