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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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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12일 울릉군 안용복 기념관에서 제34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본회의에 울릉군 출신 남진복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번 회기 주요일정은 13일 오전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치고, 20일 도정질문에 이어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 민생 조례안 등 37개의 안건을 심사해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배한철 의장은 “울릉도에서 본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개막과 함께 경북의 지방분권에 바탕을 둔 균형발전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경상북도의 굳은 의지와 각오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