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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제고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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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포항 포스코 대회장에서 열린 포항제철소 1기 설비 종합준공 50주년 기념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코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모두의 기업이자 국민의 기업”이라며 “해외에 나가면 사람들이 지역에 어떤 기업이 있냐고 종종 물어보는데, 우리 경북에 포스코가 있다고 말하면 전 세계 어디서든 모르는 곳이 없다. 포스코가 우리 지역 기업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은 절대 혼자 잘 되는 게 아니다.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서로 소통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포항시민들과 포스코 임직원, 경상북도가 다시 한 몸으로 뭉쳐 낙동강의 기적을 만들어 세계 초일류 국가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는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30년까지 121조 원을 투자한다. 그 중 73조 원을 포항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