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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2`...의료 붕괴 정책 대안 제시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출판사 미래플랫폼이 최근 화제가 됐던 윤인모 교수의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1'에 이어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2'를 출간했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2'는 현재 봉착한 한국 의료문제의 원인을 고찰하고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공하며, 알기 쉽게 그림으로 의료 제도의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예방의학교실 외래교수인 윤인모 저자는 이번 출판에 대해 “지금 대한민국은 의료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서 누군가 현명한 대안을 이야기해야 하는 때가 됐다. 함께 시작해나가자는 의미에서 그린페이퍼(녹서)의 개념으로 만들었다"며 "서로 다른 색안경 속에서 진취적인 이야기가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자는 직접 연구해 온 사관학교형 의대 제도를 통해 의사의 양질을 높이고, 의료의 질을 향상하며,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책은 다양한 방송활동, 유튜브 채널 출연 활동을 통해 이에 대한 의견을 모아 책을 집필했다. 

이는 한 번도 바뀌지 않고 계속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의료 재난에 가까운 현 국가적인 의료 전달 체계 문제에 논리적인 해법을 기대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이기도 하다. 

한편, 미래플랫폼 관계자는 "사관학교형 의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의료체계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자(윤인모 교수)의 주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유튜브를 통해 제시되었습니다. 그 의견들에 대한 고찰로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을 이번 책에 담았습니다." 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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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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