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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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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15일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서울 방향)에 로컬푸드 행복 장터를 개장했다.
로컬푸드 행복 장터는 김천시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판로 확대를 위해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70㎡규모로 5월에 준공, 민간 위탁 공모를 통해 김천시농업경영인 영농조합법인(대표 최진호)이 운영을 맡게 됐다.
최진호 대표는 “농가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중계해 유통비용을 줄여 신선 농산물 및 농산물가공품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은 “휴게소를 방문하는 다른 지역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여 김천시 이미지 제고 및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