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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2023년 개원의 연수강좌’ 성료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경북지역 개원의 대상…최신 지견과 현장 경험 공유
↑↑ 구미차병원 개원의 연수강좌 단체사진 (구미차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화)이 지난 9일 ‘2023년 개원의를 위한 구미차병원 연수강좌’를 100여 명의 개원의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강좌는 구미차병원의 내과계, 외과계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신 지견 및 임상증례에 대해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는 내과계 질환 1을 주제로 ▲Functional Dyspepsia 치료의 최신 지견(소화기내과 김태연 교수) ▲헬리코박터 제균치료의 최신 지견(소화기내과 박성준 교수) ▲무증상 갑상선기능 저하증(내분비대사내과 정귀화 교수)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는 내과계 질환 2를 주제로 ▲심부전치료의 최신 지견(심장내과 이주환 교수) ▲원위부 요골 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 중재시술(심장내과 이은규 교수) ▲원발성 두통(신경과 우민희 교수)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세 번째 세션에는 외과계 질환을 주제로 ▲유방질환 치료의 외과적 최신 지견(외과 남순영 교수) ▲응급 피임약 처방 시 주의사항(산부인과 김소현 교수) ▲팔꿈치, 손목, 손 통증 환자에서 수술이 필요한 경우(정형외과 이호재 교수) ▲초음파 유도하 슬관절 관절 내 및 주변부 주사(정형외과 남준호 교수) ▲말초혈관 중재시술(흉부외과 김성완 교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세션 사이에는 특별강연으로 건강증진과 김영애 교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구미차병원 김재화 병원장 (구미차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재화 병원장은 “이번 연수강좌가 참석한 많은 개원의 선생님들과 최신 지견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병·의원과 긴밀한 협력 및 다양한 교류를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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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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