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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장, 주민 의견 청취 천막당사 운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현권, 이하 민주당 구미을지역위)이 지난 7일부터 산동읍 확장단지 내에 천막당사를 설치했다. 

김현권 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서명운동을 펼치며 지역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여야 정치모습이 국민이 바라는 정치와 동떨어졌다"며 "현안에 관한 목소리와 함께 바닥민심을 듣기 위해 천막당사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야당인 상태에서 주민들의 소리를 듣는다고 해결책을 제시하기는 어렵겠지만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로가 될 수가 있다"며 "구미시민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마음으로 산동을 시작으로 인동, 고아, 선산, 옥계로 순회하면서 이동당사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 구미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구미발전에 대해 "신공항은 군사공항이 주가 된다. 항공 물류보다는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해 항공방위기업, 군 관련시설 등을 유치하는 등 방위산업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 

최근까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원장으로 일한 김 위원장은 특히 "재생에너지가 산업지도를 바꾸는 시대가 됐다"며 재생에너지를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특화단지 지정으로 구미국가산단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인프라 투자, 인허가, R&D 등 반도체 부품소재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유리한 유치를 확보했다"며 "반도체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구미를 재생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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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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