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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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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인심(靑人心, 대표의원 김정도)’이 10월 31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들과 최종간담회를 열었다.
청인심은 지난 4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전문강사 초청 세미나를 거처 8월 16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간담회는 구미시 청년정책참여단과 청년새마을연대를 초청해 구미시의회 본회의장 견학을 시작으로 대회의실에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등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정책 담당부서인 인구청년과는 청인심 연구결과를 반영한 내년도 청년정책관련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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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도 대표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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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도 대표의원은 “끊임없이 청년정책에 대해 연구해 청년도시 구미시를 만들겠다”며 “청년정책의 핵심은 당사자인 청년들의 의견이 중요하고, 청년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계속해서 고민하겠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