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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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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지난달 27일 제272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구성을 마쳤다.
위원장에 김재우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낙관, 김민성, 김영길, 김원섭, 박세채, 소진혁, 이명희, 이정희, 장세구, 추은희, 허민근 의원이 선임됐다.
예결특위는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재우 의원은 “2조 20억원의 예산안이 구미시민의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편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홍보성 사업‧일회성 축제 등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은 과감히 삭감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