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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국회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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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구미시 갑, 국민의힘)이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올해 상반기 행안부 특교예산 23억 원을 확보해 낸 데 이어 하반기에도 22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구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금오산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8억 원)된다. 형곡전망대 연결다리 설치는 현재 금오산에는 양쪽 봉우리를 연결하는 등산로 단절로 반대쪽 봉우리로 이동을 위해서는 하산 후 다시 맞은편 봉우리로 올라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또 사곡 물꽃공원의 물놀이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등 정비사업(9억 원)도 시행된다. 이번 예산 확보됨에 따라 내년도 5월경에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정비를 시작,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노천·구미천·금오천·한천·이계천 등 낙동강 둔치 하천 진입 원격차단기가 설치(5억 원)될 예정이다.
구 의원은 “구미시 발전을 위한 철도와 도로 지원사업, 대형 국책사업 지원과 더불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특교사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구미시의 대표적인 명산인 금오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더불어 주민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꼼꼼히 챙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