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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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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안주찬 의장)가 19일 제27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을 최종 의결,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추은희 의원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안했다.
본회의에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결과 삭감없이 본회의에 상정돼 가결됐다.
구미시의회는 올 한해 2번의 정례회와 7번의 임시회를 통해 각종 조례안 등 총 27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신공항 시대에 대비한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구성, 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출범한 4개의 의원연구단체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해부터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조치결과를 상임위원회에 출석해 보고토록 함으로써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집행기관의 견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안주찬 의장은 “올 한해 구미시의회에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