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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도·시의원 10명, 김영식 의원 지지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5일
"구미 발전 위해 힘있는 재선 국회의원 절실히 필요"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구미시(을) 도·시의원 10명이 5일 구미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 발전을 위해 반드시 힘 있는 재선 의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김영식 현 국회의원을 지지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정근수·윤종호·김창혁·백순창 도의원과 강승수·양진오·장미경·김근한·소진혁·정지원 등 도의원 4명과 시의원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회의원)은 초선보다 재선이 지역을 위한 힘과 역할이 크다"며 "다선일수록 일의 실적이 많고 역할이 높다고 평가됨에 따라 재선은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다"고 밝혔다.    

또 김영식 의원에 대해 "3대 국책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녹색 융합클러스터 구미 유치와 답보 상태였던 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추진, 산재근로자 외래재활센터(근로복지공단 구미직영 구미의원) 국가기관 유치에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도·농복합도시인 구미에 농촌협약사업(선산, 산동, 무을, 장천)과 산동-장천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등 오랜 농촌 숙원 사업을 해결하며 구미 발전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동구미역 신설 현실화와  공항복합배후도시(컨벤션센터, 특급호텔, 복합쇼핑몰 등) 조성 방향 제시 등 재선 국회의원으로 연속성 있는 발전 방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2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국비확보에 주력해 구미시 예산 2조원  시대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더 나은 구미 발전의 적임자는 김영식 의원 뿐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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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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