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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입전형 결과 타시도 학생 유입 200여명 늘어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8일
전국 최초 해외 우수 유학생 58명 유치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올해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타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한 학생이 해외 유학생 58명을 포함 1,599명으로 작년 1,393명 대비 20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경북교육청이 발표한 2024학년도 고입 전형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타시도에서 유입된 학생은 작년보다 206명이 증가한 1,599명으로 유출학생 355명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4배 이상 많은 것은 경북교육의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는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부적으로 보면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진다. 전체 유입 학생 1,599명 중 마이스터고는 190명(24.8%), 특성화고 780명(17.0%)로 970명에 달한다. 

이는 대부분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 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 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로 분석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 최초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와 타 시도에서 많은 학생이 경북으로 지원한 결과는 경북 교육 가족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성과”라며 “따뜻한 경북교육의 가능성을 믿고 찾아오는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경북교육이 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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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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