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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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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26일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김낙관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허민근(시의원), 김인배(전 시의원), 백천봉(전 시의원), 김점수(세무사), 박경자·이재균(전직 공무원) 등 총 7명이다.
결산검사는 4월 24일부터 5월 13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세입·세출 결산액, 이월사업비, 기금, 채권·채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구미시 결산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주찬 의장은 "결산은 예산에 대응하는 개념으로서 한 회계연도에 있어 수입과 지출의 합리성과 적정성을 따져 보는 것으로, 다음 회계연도 예산 편성 시 검사 결과를 반영해 집행기관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한다"며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더욱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