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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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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이명기)가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지난 4월 10일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응숙 의원의 의원 선서를 했다. 또 안건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다뤘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천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김천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명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올해의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열심히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