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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본회의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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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16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이상호 의원과 추은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탁사무에 대한 체계적 감사와 관련 조례 등 제도 개선 필요성과 사회복지시설 평가에 따른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개선 사항에 대해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는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과 관리계획안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재우 의원의 구미시장에 대한 시정질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주찬 의장을 대신해 사회를 맡은 장세구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도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