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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혜당학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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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혜당학교(교장 박현숙)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서 열린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육상, 씨름 종목에 출전해 금,은,동 각 5개씩 메달을 획득했다.
씨름 단체전에 출전한 혜당학교 씨름 선수단은 작년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육상 지적 일반부 400m 계주 남, 여에서 동시에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뒀다.
박현숙 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칭찬하며, 헌신적으로 지도한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혜당학교 선수단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혜당학교 선수단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