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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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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오는 21일부터 금오시장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 체험의 ‘문화꿈틀 금오마켓'을 연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금오시장과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달 21일과 28일, 10월 12일, 19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오시장 거리 곳곳에서 삐에로 공연, 버스킹 등 스트릿 콘서트가 열리며, 친환경 핸드메이드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금오시장 상가에서는 할인패스 행사를 통해 개별 상점과 공방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길거리농구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상상꿈틀' 부스에서는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테마 놀이존, 공예 체험, 감성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