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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가 19일 경상북도 내 사회적기업 7곳과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굿네이버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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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가 19일 경상북도 내 사회적기업 7곳과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기업’은 기업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영리기업,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좋은이웃기업은 K운동발달연구원, 김천평화시장협동조합, 주식회사 대운, ㈜발자취, ㈜식판천사, ㈜코러싱, 주식회사 씨앤푸드가 참여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굿네이버스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기업’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 및 가게는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