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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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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갤러리 신평관 개관 첫 초대전으로 '사진집단 M 사진전'이 이달 23일부터 1월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의식의 경계'를 주제로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사진예술반 민웅기 지도교수를 비롯해 7명의 작가가 49점의 사진작품을 선보인다. 이들은 사진을 통해 의식의 경계를 조명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다.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 현실과 상상 등 상반된 요소를 결합해 인간 의식의 복잡한 구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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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웅기 지도교수는 "금오공대 갤러리 신평관의 첫 번째 초대전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매체인 사진 작품을 감상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내면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오프닝 행사에 이어 1월 4일 오후2시 작가와의 대화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신평동 캠퍼스에 아름책마루 도서관을 오픈한 데 이어 24일 갤러리 신평관을 개관했다. 갤러리 신평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월요일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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