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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국회의원 사무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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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치러지는 김천시장 재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후보들간 상호비방전이 난무하는 가운데 24일 송언석 국민의힘 김천시당협위원장이 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송언석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과정과 결과를 신뢰해야만 시민들도 믿고 선택할 수 있다”면서 “이번 경선이 후보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이어 “경선 이후에는 국민의힘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김천 당협 당원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응규·배낙호 두 경선 후보는 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경선 결과에 무조건 승복하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한편, 김천시장 재선거 후보자 경선은 24일과 25일 양일간 당원 조사(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50%)가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