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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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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이 4월 26일 ‘창비 글쟁이 작가 강연’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수상 작가들의 모임인 창비 글쟁이에서 창비출판사의 후원으로 매년 봄, 가을 전국의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재능기부 강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번 창비 글쟁이 작가 강연에는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김원아 작가, ‘축구왕 이채연’ 유우석 작가, ‘한 달 전 동물병원’ 이가을 작가가 참여한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성인을 대상으로 총 3개 강연과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이외 전성현·오주영·임수현·김미애·정제광·진형민·안미란 작가가 동행작가로 작가와의 만남과 사인회에 함께 참여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행사로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이나 링크를 참조해 14일부터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재능 있는 유명 작가진들과 함께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창비 글쟁이 작가 강연을 통해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귀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