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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 구미시문화예술회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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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지휘자 정명훈이 KBS교향악단과 함께 구미에 첫 선을 보이는 공연이 오는 6월에 예정돼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기획으로 마련된 '정명훈 & KBS교향악단 with 선우예권' 공연이 오는 6월 14일 오후 5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17년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서 완성도 높은 협주곡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 예정된 연주곡이 우리에게 클래식 음악으로 익숙한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과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로 관객의 감동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4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된다. 초등학생(만7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권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조기예매 20% 할인은 5월 14일까지이며, 구미시민은 30% 할인 받을 수 있다. (공연 예매문의 054-480-4554, 공연문의 054-480-4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