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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 한국연극협회 경북도지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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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제36회 경북연극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극제는 올해 인천에서 열릴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의 경북지역 예선대회를 겸하고 있다.
올해 경북연극제에는 영주, 경주, 영천, 포항, 안동, 구미, 상주, 김천 등 8개 지부의 대표 극단들이 참가해 경연을 벌인다.
▲4월19일(토) 오후 5시 영주지부 극단 소백무대
<그대는 봄 : 영주 148 아트스퀘어>
▲4월20일(일) 오후 4시 경주지부 에밀레 극단
<용장골 이야기 : 경주 내남면 복지회관>
▲4월22일(화) 오후 7시 영천지부 극단 울타리
<다시 핀 우리 안의 왕평 : 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소공연장>
▲4월23일(수) 오후 7시 포항지부 극단 가인
<강대공 : 포항 포항아트센터 >
▲4월24일(목) 오후 7시30분 안동지부 극단 안동
<단절 : 구미 소극장 공터다>
▲4월26일(토) 오후 3시 구미지부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
<가족코미디 :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4월26일(토) 오후 7시 상주지부 극단 둥지
<16세기 닥터 : 상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
▲4월27일(일) 오후 4시 김천지부 극단 삼산이수
<돼지꿈 : 김천 소극장 3.2>
시상식은 27일 김천 소극장 3.2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면 경북대표팀 자격으로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인천 본선 무대에 출전하게 된다. 이외 무대예술상 1명, 최우수연기상 2명, 우수연기상 4명, 신인연기상 8명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이번 연극제에 출품된 각 극단의 작품을 살펴보면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한 작품들이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