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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북연극제 개최...4월 19~27일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경북 8개 지부별 공연으로 경연
↑↑ (자료제공 한국연극협회 경북도지회)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는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제36회 경북연극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극제는 올해 인천에서 열릴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의 경북지역 예선대회를 겸하고 있다.

올해 경북연극제에는 영주, 경주, 영천, 포항, 안동, 구미, 상주, 김천 등 8개 지부의 대표 극단들이 참가해 경연을 벌인다.

▲4월19일(토) 오후 5시 영주지부 극단 소백무대
                   <그대는 봄 : 영주 148 아트스퀘어>
▲4월20일(일) 오후 4시 경주지부 에밀레 극단
                   <용장골 이야기 : 경주 내남면 복지회관>
▲4월22일(화) 오후 7시 영천지부 극단 울타리
                   <다시 핀 우리 안의 왕평 : 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소공연장>
▲4월23일(수) 오후 7시 포항지부 극단 가인
                   <강대공 : 포항 포항아트센터 >
▲4월24일(목) 오후 7시30분 안동지부 극단 안동
                   <단절 : 구미 소극장 공터다>
▲4월26일(토) 오후 3시 구미지부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
                   <가족코미디 :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4월26일(토) 오후 7시 상주지부 극단 둥지
                   <16세기 닥터 : 상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
▲4월27일(일) 오후 4시 김천지부 극단 삼산이수
                   <돼지꿈 : 김천 소극장 3.2>

시상식은 27일 김천 소극장 3.2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면 경북대표팀 자격으로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인천 본선 무대에 출전하게 된다. 이외 무대예술상 1명, 최우수연기상 2명, 우수연기상 4명, 신인연기상 8명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이번 연극제에 출품된 각 극단의 작품을 살펴보면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한 작품들이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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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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