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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구와 함께 클래식의 바다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어린이날 특집<핑크퐁 클래식나라>공연
5월 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3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핑크퐁 클래식나라'를 공연한다. 

'핑크퐁 클래식나라'는 ‘상어 가족’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퐁 동요에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해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이다. 이번 구미 공연에서는 바싸르 오케스트라(지휘 강한결)의 연주와 함께한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니 구’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연기, 춤, 노래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 60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사자왕의 생일 파티를 위해 뚜띠를 찾아가는 모험 사이사이 악기와 클래식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알려준다. 신나게 춤추며 부르는 동요 속에 클래식 음악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데 ‘뿡뿡 응가 체조’에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이 ‘생일 축하 노래’에는 슈트라우스의 ‘봄의 왈츠’가 그리고 ‘펭귄 댄스’에는 오펜바흐의 ‘캉캉’ 멜로디가 들어있다. 객석에서 아이들이 함께 손뼉 치고 율동하며 자유로운 형태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어 집중력과 난이도에 대한 걱정을 덜어낸 공연이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54-480-4565)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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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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