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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스마트제조 기반 애로기술해결 컨설팅 지원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9일
우진WTP·태융이엔지와 업무협약
맞춤형 컨설팅 통해 현장 애로 기술 해결
↑↑ 왼쪽부터 김태준 ㈜우진WTP 이사, 김태성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 이건우 컨설턴트(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스마트제조 분야 지역 기업들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단장 김태성)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5월 8일 교내 에디슨관 최은오홀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컨설팅을 받게 될 지역 2개 기업인 ㈜우진WTP(대표 김광종), 태융이엔지(대표 김태윤)와 컨설턴트, 구미시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공장을 기반으로 지역 제조 산업 분야를 이끌고 있는 ㈜우진WTP와 태융이엔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기술적 문제들을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통해 해결하게 된다.

이러한 컨설팅 지원은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이 현재 경북도 및 구미시 지원(`23~`25년)으로 수행하고 있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은 지난 2021년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1:1 컨설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대학 내 구축된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바일 등 지역특화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김태성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은 “지역 기업의 다양한 기술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지원을 통해 지역 스마트 산업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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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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