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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경력단절 여성 대상 AI 교육 실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9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공동운영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경북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생성형 AI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받고 있다.

국립금오공대 지역협력단(단장 김영형)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과 함께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 재진출을 돕기 위해 지역산업기반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과정은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는 8월 27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20명의 지역 여성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챗GPT(ChatGPT)와 미드저니(Midjourney) 등을 중심으로 한 실습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국립금오공대는 수강생들이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추고, 향후 관련분야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김영형 국립금오공대 지역협력단장은 “기술 변화가 빠른 시대에 AI는 새로운 취업 및 창업을 시도할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경력단절 등으로 재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성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 양질의 일터로 돌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금오공대는 앞서 2차전지 전문인력 양성과정(`24), 기업연계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산회계 양성과정, 3D프린팅을 활용한 제품 디자인 과정 사업 등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 왔다. 특히 모집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여성들의 취업률 향상 등에 기여해 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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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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