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병원 외래관 1층 로비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교직원, 환자 및 보호자 150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캠페인은 아동학대 4대 유형(신체·정서·성·방임)에 대한 퀴즈 이벤트, 참여형 포토존 ‘인생네컷’ 촬영,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동보호 다짐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내원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성수 경북광역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아동보호의 의미를 환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포항성모병원 등 경북 지역 새싹지킴이병원과 함께 5월 중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웹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