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구미 청년상상마루 입주작가의 작품을 지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릴레이 전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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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동 캠퍼스 갤러리에서는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최규란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 제목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Nevertheless’로, 28점의 회화 및 콜라주,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한다.
서울여대에서 서양화(회화 전공)를 전공하고, 현대미술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친 최규란 작가는 작품 활동과 병행해 공공 기관, 시립도서관 등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아트 테라피스트, 예술교육가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캔버스나 판넬 등 다양한 프레임 위에서 아방가르드(Avant-garde)한 작품 활동을 꾸준히 시도해 왔으며, 지난해 구미청년상상마루 레지던시 1기 입주 작가로 선정된 후 더욱 활발한 작품 및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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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동 캠퍼스에 이어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신평동 캠퍼스에서도 최규란 작가의 더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문의: 양호동갤러리 478-7068, 신평관갤러리 478-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