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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글로벌 꿈나무 영어 캠프’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
3주간, 영미권 어학연수와 유사한 구성
영어 자신감 향상 및 학교 교육과 연계
↑↑ 구미대학교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꿈나무 영어 캠프를 지난 27일 열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꿈나무 영어 캠프를 지난 27일 열었다.

구미시가 주관하는 ‘대학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양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캠프는 구미대 성실관에서 3주간 진행한다.

구미시에 거주하는 3학년 이상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은 영어전용공간(English zone)에서 5명의 영어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다양한 영어 학습 체험을 한다.

강사진은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남아공 출신이다.

강사인 웨이크 박사(남아공)는 “학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그간 수업준비에 집중해 왔다”며 “뜨거운 열정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했다.

오전반 80명 오후반 60명과 함께 하는 이 프로그램은 영미권 어학연수와 유사한 내용으로 구성돼 지역 초등학생의 영어 능력 향상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영어 회화(speaking)뿐만 아니라, 발표(presentation), 토론(discussion), 글쓰기(writing) 및 다양한 활동(activity) 등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말하기와 듣기 실력 향상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영어 글쓰기 및 발표, 토론의 기본 구성 학습은 초등학교 수업의 일반 학습 내용의 기초와 연계돼 학교 수업 및 공부에 효과적인 도움과 방향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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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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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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