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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현장 점검 나섰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폭염 종료까지 집중 점검
건설분야 등 민간 사업장도 포함
↑↑ 상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시 소속 폭염작업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폭염 작업 현장 점검 모습(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시 소속 폭염작업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에 확인된 온열질환자는 164명으로, 이 중 경기도 화성시에서는 사망자(1명)도 발생했다.

이로써 올해 5월 15일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가동된 이래 28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2명을 포함해 2,6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6배에 이른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지난 28일부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장 점검은 폭염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폭염 5대 기본수칙 자율점검표에 따라 ▲체감온도 및 조치사항 기록 ▲온열질환 증상 및 예방 방법, 응급조치 요령 등 주지 ▲시원한 물 제공 ▲휴게시설(쉼터) 설치 ▲작업시간대 조정 ▲적절한 휴식 부여 등이 이루어지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지난 17일 시행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의 휴식부여 등 폭염에 장시간 작업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의무사항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현장 점검한다.

이 밖에도 도급·용역·위탁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장에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게시하고 관리감독자가 수시로 폭염 취약 사업장을 순회 점검해 개선사항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극심한 폭염에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근로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시 소속 근로자 뿐만 아니라 건설분야 등 민간 사업장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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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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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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