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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 도민에게 묻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0일
수요자 관점의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 마련
체감성 높은 제안 기대, 우수 제안 정책 반영
↑↑ 경북도가 도민을 대상으로한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 포스터(자료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여러분의 제안(아이디어)을 채택(캐스팅)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경상북도 또는 경북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정책 제안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대상 50만원을 포함해 총상금 300만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우수 제안은 정책 검토를 통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 하는 등 도민의 목소리가 경북도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학계, 돌봄 종사자, 지역 청년 등과 소통하고,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저출생 전문가 실무단 ▲도민 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해 사업 성과와 정책 수요자 반응 등을 점검하고 있다.

엄태현 저출생과 전쟁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요자 관점에서 바라본 저출생 극복 정책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겠다”며 “도민들이 주신 제안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읽어보고 정책에 반영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동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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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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