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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대학 축구연맹전 8강 진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5일
‘제20회 전국대학 1․2학년 축구연맹전 황가람기 대회’ 출전
조별 예선리그서 전승 조 1위, 26일 전주대와 4강 진출 격돌
↑↑ 구미대 축구부 선수들이 24일 치뤄진 16강전에서 인제대를 2:1로 승리하고 포즈를 취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축구부가 ‘제20회 전국대학 1․2학년 축구연맹전 황가람기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62개 팀이 출전했다.

김은철 감독이 이끄는 구미대 축구부는 조 예선전에서 영남대(3:0), 동아대(3:0). 안동과학대(4:1)를 누르고 전승을 거두며 조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이어 지난 24일 치러진 16강전에서 인제대를 2:1로 제치고 8강전에 진출해 전주대와 4강 진출을 두고 26일 격전을 앞두고 있다.

황가림기 전국대학 축구연맹전은 참가팀이 많은 대회로 대학 축구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김승 스포츠지도과 학과장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대학의 지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전문 스포츠 선수 양성과 지도자 양성 및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축구부, 야구부, 배구부, 사이클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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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8명이 시위 하는데 안전상의 문제라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판이네 아~ 찍새까지 9명인가?
요즘은 형곡동에서 사곡오거리로 아우토반 넘어가는 시작점부터 화물차들이 대놓고 주차해 놓던데 그 큰 도로에 화물차 주차가 말이 됩니까? 구미시는 왜 가만히 방치하는지 사고 나야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는지
특별히 개성 있는 것도 아니고 눈에 띄는 것도 아니고 희소성도 없고
그래서 가은중은 고려대 우리는 구미대? "
지자체나 출연기관, 보조금 단체 등이 주관하는 대부분 행사들이 취지나 명분만 포장하고 있고 내용의 진정성은 찾아보기 어렵다. 인사말과 자아자찬에 기념사진 남기기가 주요 사안인 것 같다. 다른 지역도 어느정도 닮은 꼴이겠지만 변화와 발전을 위한다면 좀 바뀌어야한다. 사진찍기에 동원되는 관계인들도 관계를 위한 자리가 아닌 목적과 가치를 짚어보는 자세로 이젠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구미의 미래를 위한다는 명분이라면...
뭣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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