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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밀가리’ 공동 브랜드 사용 협약 체결(왼쪽부터 김장호 구미시장, 최권수 구미밀가리연구 회장/구미시 제공)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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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제공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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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생산·가공한 구미밀가리 특화를 위한 연구회가 공식 출범했다.
구미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구미밀가리연구회 창립총회 및 BI(Brand Identity) 사용 협약식’을 열고 우리밀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단체, 제과·제빵업체, 식품가공공장, 요식업체, 제분업체 관계자 등 45여 명이 참석해 공동 브랜드 ‘구미밀가리’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회(회장 최권수베이커리 대표)는 생산 농가부터 가공·제조업체, 소비자까지 긴밀히 연결하는 협력체계로 농업인단체, 제과업체, 제조공장, 요식업체 제분업체 등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품종 연구, 저장 및 제분 기술 고도화,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실질적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연구회는 생산 농가부터 가공·제조업체, 소비자까지 긴밀히 연결하는 협력체계로, 품종 비교 연구, 저장 및 제분 기술 고도화,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실질적 연구 활동을 추진한다. 이는 지역 농산물이 단순한 원료를 넘어 표준화된 품질과 신뢰를 지닌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