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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 제도 도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7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처음으로 예산 집행 과정을 시민이 직접 확인하는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 제도를 도입했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51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 모니터링 방법, 사업 평가 기준, 타 지자체 사례 등이 소개됐다.

주민참여예산 모니터링은 시민이 제안해 예산에 반영된 사업이 실제로 어떻게 추진되는지를 직접 점검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집행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평가다.

구미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화를 위해 제도 운영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기존 읍면동 순회 중심으로 운영되던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올해부터 청소년, 노인, 여성, 장애인 등 계층별 맞춤형 교육으로 개편됐다.

또한 시민제안사업 공모 기간을 확대해 3월부터 7월까지 제안을 받았으며, 현재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 중이다. 참여는 구미시청 홈페이지와 ‘주민e참여’를 통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모니터링은 시민이 직접 사업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시정 전반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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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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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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