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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86억원 투입해 친환경차 43대 추가 보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7일
수소·전기버스 29대, 수소승용차 14대 보급
↑↑ 구미공단수소충전소 전경(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친환경 교통체계 강화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86억 원을 투입해 수소·전기차 43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수소승용차 14대, 저상버스 24대, 고상버스 2대, 전기버스 3대가 포함된다. 시는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소버스는 1시간 운행 시 516명이 마실 수 있는 양의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소버스는 저상(일렉시티FCEV) 3억 원, 고상(유니버스) 3억5,000만원이 정액 지원되며, 전기버스 지원금은 차종별 상이하다. 수소승용차 ‘디 올 뉴 넥쏘’는 3,250만원을 지원받고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 주행 가능하다. 공영주차장 할인과 통행료 감면 등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구미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며 차량을 신규 구매·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며, 신청 기간은 8월 25일부터 12월 12일까지다. 구매자는 제조·수입사와 계약 후 차량 대금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을 납부하면 되며, 제조·수입사가 보조금을 신청·수령한다.

구미시는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나섰다. 현재 경북 12개 수소충전소 중 4곳이 구미에 있으며, 선기동 액화수소충전소는 하루 평균 40대 버스를 전용으로 충전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친환경차 보급과 안정적인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과 대기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문의: 구미시청 환경정책과 054-480-5252)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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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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