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교육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교육청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969명이 증가한 2만825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5까지 도내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재학생은 전년 대비 168명 증가한 1만5,669명(78.9%), 졸업생은 70명 증가한 3,586명(18.1%),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51명 증가한 602명(3.0%) 지원했다.
졸업예정자 수는 전년 대비 1.09% 증가했고,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 수도 각각 2%와 9.25% 각각 증가했다.
지구별로는 구미지구 4,936명, 포항지구 4,812명, 경산지구 2,493명, 경주지구 2,286명, 안동지구 1,586명, 김천지구 1,438명, 영주지구 1,334명, 상주지구 972명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1만194명(51.3%)으로 전년 대비 223명 증가했고, 여학생은 9,663명(48.7%)으로 66명이 증가했다.
이번 수능 응시자가 증가한 것은 검정고시 지원자와 도내 고3 재학생 수 증가 등으로 분석된다.
한편, 올해 수능은 11월 13일 치러지며 성적은 12월 5일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