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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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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PGA 코리안투어 ‘2025 골프존 오픈’ 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구미시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구미 출신 정찬민을 비롯한 130명의 KPGA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을 놓고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기간 방문객은 갤러리주차장(산동읍 동곡리, LG BCM 공장 앞)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대회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