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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성과 달성 노력도, 계획의 적절성 호평
↑↑ 지난 1일 열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성과공유회(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성과 달성 노력도, 계획의 적절성 등 9개 공통 지표로 진행됐다. 구미시는 2차년도(2024) 시행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과 실효성 있는 계획을 3차년도(2025)에 반영해 제8기 중장기 계획(2023~2026)과 연관성 높게 수립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다양한 필수 의료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왔다. 2023년 1월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 3월에는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운영했다. 올해는 1월 산부인과·소아과 연장진료를 시작했고, 3월에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어 4월 구미의원(외래재활센터)을 개소했으며, 9월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했다.

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 외에도 난임 극복 마음건강 지원사업, 65세 이상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향상을 위해 마련한 계획이 2년 연속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보건의료계획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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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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