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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22일 상주시청에서 상주 8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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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2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8호(경북 203호)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가입식에는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7~9대 상주시의회 3선 의원인 안 의장은 “그동안 상주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경숙 의장님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