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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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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안재민 전 보좌관이 3선 도전에 나선 강영석 현 상주시장을 누르고 최종 공천권을 거머줬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상주시를 포함한 경북 지역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공천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고령군수 후보에는 이남철 현 군수가 단수 추천됐다. 이어 경선이 치러진 지역 중 경주 주낙영, 영양 오도창, 청도 김하수, 청송 윤경희, 울진 손병복, 칠곡 김재욱 등 현직 시장·군수 7명이 경선에서 승리하며 공천을 받았다.
상주를 포함한 6개 지역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공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상주 안재민을 비롯해 봉화 최기영, 문경 김학홍, 의성 최유철, 영덕 조주홍, 성주 정영길 등 6명이 치열한 경선을 뚫고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