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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 봉축 점등식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7일
구미의 안녕과 시민 평화 기원
↑↑ 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월담 스님)가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가졌다.(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월담 스님)가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가졌다.(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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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월담스님)가 지난 24일 오후 7시 원평분수공원에서 지역 사찰 스님과 불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봉축 점등식은 오는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탑에 불을 밝히며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조계종 봉축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의 뜻을 담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고 지역사회가 화합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더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밝혀진 봉축의 등불이 시민 모두의 마음에 평안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구미 곳곳에 스며들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불교사암연합회는 오는 5월 16일 금오산대주차장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를 개최한다. 연등축제는 봉축법요식, 연등행렬, 문화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함께하는 불교문화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

구미불교사암연합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지역내 20개 사찰이 뜻을 모아 수행과 포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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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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