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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 수상투어버스’ 5월 2일부터 운행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경천섬·회상나루·상주보·경천대 순환
2022년부터 4년간 이용객 다소 줄어
↑↑ 상주시는 5월 2일부터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5월 2일부터 낙동강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지역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수상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상주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대를 물길로 연결하는 관광 체험프로그램이다.

수상투어버스는 12인승 폰툰보트(바닥이 평평한 작은 배)로, 상주보 상류에 위치한 4개 계류장인 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경천대를 순환한다.

이용요금은 일부 구간을 이용하는 구간권 5,000원, 전체 순환 코스를 이용하는 순환권 10,000원으로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5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하루 총 7회 운행한다. 탑승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054-500-7112)로 문의하면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부터 운행한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행하며 이용객은 2022년 2,268명, 2023년 598명(수해피해로 3개월간 운행중지), 2024년 922명, 2025년 829명으로 집계돼 다소 줄고 있는 모습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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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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